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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지
2019-04-09

■ 디지털 금융 혁신에도 앞장 미래 도전 ‘자강불식’

핀테크 선도사와의 손잡고 나서는 등 미래 혁신에 핵심인 디지털 금융 리딩컴퍼니를 향한 변신에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7월 디지털 기반의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데이터애널리틱스랩을 자회사로 설립했다.

또한 지난 27일 간편 송금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토스(Toss)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구성한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주주참여를 단행했다.

이에 한화투자증권은 토스뱅크가 발행하는 주식 5000만주 중 495만주(9.9%)를 247억5000만원에 현금 취득해 비바리퍼블리카(60.8%)를 제외하면 외부 참여사 중 가장 많은 주식을 보유한 주주가 된다.

이를 통해 한화투자증권은 토스뱅크의 2대 주주로서 영향력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됐으며, 인터넷은행 및 지급결제 서비스 분야로의 활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앞서 권희백 대표는 지난 26일 주주총회에서 연임에 성공해 향후 2년간 한화투자증권의 경영을 다시 이끌게 됐다.

이날 권 대표는 “시장변화에 적시 대응하기 위해 상시 위기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 전 사업부문이 흑자를 달성하면서 안정적인 손익구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정부의 자본시장 혁신과 디지털 컨버전스 추진에 맞춰 자본력 확대와 시너지 창출, 신사업 진출 등을 통해 시장 지배력 강화를 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물론 권 대표에게 가장 큰 가치는 고객가치다. 그는 이날도 “앞으로도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미래가치 증진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여 주주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국금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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